Bongta      

가난한 어린아이 사진

소요유 : 2009.05.03 17:37


중국 사이트를 서핑하다 우연히 발견한 사진.
저 모습들이 결코 외방 이민족의 사정이 아니라,
우리네도 불과 50년 안짝 시절에 지나온 바라.

쳐다만 보아도 그저 심산(心酸) - 마음이 아프고 저리다.

***

 
震撼```实拍穷人孩子的真实生活(图)(2007-09-07 09:21:57)
我们应该做些什么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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别说他们的眼泪,你无所谓。如果这些图片让你的眼眶湿润,就证明,帮助别人是人的本性使然。

출처 : http://blog.sina.com.cn/s/blog_4e3dc54a010009uz.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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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rma 2009.05.17 04:22 PERM. MOD/DEL REPLY

    제목을 보니 문득 이런말이 떠오르네요.

    noblesse oblige!!

    물론 우리 각자도 도움을 줄려고 노력해야겠지만
    넉넉한 사람들이 더욱 앞장서면 세상이 훈훈해질듯....

  2. 사용자 bongta 2009.05.17 09:50 신고 PERM. MOD/DEL REPLY

    혹 시간이 나시면,

    제 글 '富와 貴' (☞ http://bongta.com/282 )를 한번 대해주셔도 좋겠습니다.

    얼핏 선생님 말씀을 받아, 조금 더 이어 생각할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기에.

  3. 카르마 2009.06.09 16:41 PERM. MOD/DEL REPLY

    别说"他们的眼泪,你无所谓".......지당한 말씀입니다.
    헌데, 자기눈에 눈물아니라고 외면하고, 신경끄고 사는게 일상 다반사지요.
    대개는 저도 이러하지만... 세상에 태어난 소임을 다하지 못하는 자세라고 보아집니다.


    언젠가 " 당신의 사명은 무엇입니까?"라는 좋은 글을 본적이 있는데 여기 두고 갑니다.


    "당신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나는 네 가지 사명으로 인생을 산다.

    첫째, 남보다 더 가졌다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사명이다.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도와주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둘째, 남보다 아파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고통이 아니라 사명이다.
    아파 본 사람만이 아픔을 격는 사람에게 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남보다 설레는 꿈이 있다면 그것은 망상이 아니라 사명이다.
    그 꿈을 이룸으로써 사회와 이웃을 위하여 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넷째, 남보다 부담되는 어떤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명이다.
    해야 할 사명을 다하지 못해서 오는 부담 때문에 그것을 피하지 말고, 기꺼이
    그 부담을 사명으로 여기고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벽을 눞이면다리가 된다 중에서-

  4. 사용자 bongta 2009.06.10 01:02 신고 PERM. MOD/DEL REPLY

    사명이라고 일러두심인지요?

    예하건대,
    저는 이웃에서 돌보지 않는 강아지들을 이웃 아주머니 한 분과
    번을 서듯 번갈아 돌보고 있습니다만,
    사명이라기 보다는 그저 업보이거니 하며 임하고 있답니다.
    사명이라면 무엇인가 소명의식을 가져야 할 터인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같은 이에겐 그조차 주제 넘은 일인가 싶기도 하군요.

    특히나, 종교인들이 사명이니, 소명이니 하는 말씀들을 많이 합니다만,
    이를 심리적 만족을 위해 또는 달리 꾀하고자 하는 방편으로 차용하는 경우도 있지요.
    하니 저로서는 그 원래의 귀한 뜻을 모른 바 아니나,
    사명, 소명이라 새기는 일이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불교식으로 말하면 무상성(無相性)이 조촐하니 담담한 태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 이런 취의를 새긴 제 글이 하나 있군요.
    시불망보(施不望報) - http://bongta.com/333

    늦은 밤입니다.
    모쪼록 그윽하니 아름다운 하루, 그 마감의 시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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