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gta      

GuestBook

  1. 공극어
    2014.01.28 11:47 MOD / DEL REPLY

    단비같은 글을 만나게 되어 무척기쁩니다.

    선생님 혹 시간이 되시면 투자기법 강의 ⅰ(Bollinger Band) 글에 선생님 의견을 듣기위해 글을 몇자 올렸습니다. 시간되시면 고견 부탁드립니다




  2. 2013.08.30 01:14 MOD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ongta
      2013.09.03 12:21 신고 MOD / DEL

      뒤늦게 보게 되었습니다.
      방금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3. 玄武
    2013.02.17 23:27 MOD / DEL REPLY

    안녕하세요.
    좋은 글들이 많아서 자주 찾습니다.
    많은 공부가 되기로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모셔가서 공부도 하려고 합니다.
    넓은 마음으로 혜량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신이, 선생님께는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주신 것 같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磨斧作針 부단한 노력을 이렇게도 표현해봅니다.
    결코 짧지 않은 저의 삶이 갑자기 흑싸리 껍데기 같아서 그렇습니다.
    이제부터라도 흑싸리 껍데기에 칠을 하던가. 해야겠습니다.

    호박에 줄그은 다고 수박 되는 것 아니듯이
    흑싸리 줄그어봐야 홍싸리 껍데기 밖에는...

    저에게도 똑같은 24시간이 주어졌을 텐데…….
    허긴 저에게 25시간이 주어 졌다 해도 영화 25시
    '안소니 퀸'처럼 선택의 폭은 그렇게 넓지 않았을 겁니다.

    거듭 감사 올리면서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 사이공에서 -

    • bongta
      2013.02.18 15:38 신고 MOD / DEL

      반갑습니다.

      제가 방명록을 잘 보지 않아 늘 뒤늦게 주신 글들을 보곤 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용케도 선생님이 주신 글을 바로 뵙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우선은 결례를 하지 않게 되어 다행입니다만,
      아마도 귀한 분을 바로 맞이하라는 마음으로부터의 계시가 있었던가 봅니다.

      제 하찮은 글을 이리 닦아 세워주시니 그저 분에 넘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 알지도 못하는 농사일에 나서다 보니 요즘은 글도 제대로 쓰질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올해 남은 식재를 마치면 조금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래 농사를 지으면 좀 유유자적할 시간이 많아질까 했는데 이게 영 오판이었습니다.
      배워야 할 것은 많고 재주는 박하여 미처 따르지 못하니,
      몸도 되우 고생하고 마음은 분주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몰랐던 것을 알아가는 재미도 진진하고,
      생명을 부축하는 농사, 특히 식물에 대하여 하나하나 성찰해 가는 공부가 뜻 깊습니다.
      이제 나이도 나이니만큼 진작 이 길로 나서지 못한 것이 아쉽더군요.

      여기 시골엔 베트남에서 온 외인 노동자들이 많습니다.
      작년에 길에서 만난 베트남인들에게 격려의 말을 건넸습니다만,
      마침 사이공에서 계시다니 새삼 더 반갑습니다.

      모쪼록 강녕(康寧)하시고, 득지(得志) 공(功)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玄武
      2013.02.24 11:59 MOD / DEL

      내 놓으신 오룡 차 烏龍茶 한잔...
      선생님 말씀이 그렇게 느껴집니다.

      저에게는 함께 운동하는 대만친구들이 많고.
      우리가 이데올로기에 묶여 있을 때 그 친구들은
      이곳 베트남 고산지대에 차 밭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너무 어려서 농사일에 치어버렸습니다.
      무슨 일이던지 호구지책 해결 한다고 하게 되면 흥이 날 리가 없지요.
      그것도 아침부터 밤늦도록 쎄 빠지게 노력하여도 돌아오는 것은
      멍든 어깻죽지와 조밥, 무밥, 꽁보리밥이 전부 일 때에는.

      그렇다고 시골생활이 아주 싫은 것은 아니기에. 그렇기에
      꿩알, 청둥오리 알, 기러기 알을 비행기로 가져다가
      사이공에서 부화해서 길러본 것이겠습니다.

      거기에 식물로는 도라지, 들깨, 더덕,
      머위 대, 양하 뿌리도 길러보았지요.
      아마도,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들이
      이루어진다면 인삼도 기를 것입니다.

      이곳은 더워서 뿌리를 취하는 식물은 모조리 부실합니다.
      인삼밭은, 유원지내에 베트남 인민들 교육용이 될 것입니다.

      언젠가 오룡 차를 한 잔 올리던가 아니믄,
      막걸리 한 사발 올릴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 bongta
      2013.02.25 08:55 신고 MOD / DEL

      저는 2007년도에 우연히 처가 주말농사 하자고 하여 처음 호미를 들었습니다.
      한 3년간 주말에만 서울에서 시골 사이를 오갔는데,
      풀에 치어서 소출은 별게 없었습니다.
      다만 열심히 지인에게 나누는 일이 재미가 있었을 뿐입니다.

      그러다가 좀 더 착실하게 지어보자 하여 2010년에 블루베리를 심기 시작했습니다.
      혼자서 하다 보니 일은 더디고 몸은 고단하기 짝이 없는 노릇인데,
      농사일에 익숙지도 않아 그리 큰 진척이 없습니다.
      겨울마다 공부를 하는데 한 삼년 하니까 실마리가 잡히는군요.
      하지만 애초 남을 믿고 시작한 것이 차질을 빚어,
      그동안 여러 시행착오, 우여곡절이 많았기에 정작은 이제부터 시작인 격입니다.

      농사 대선배이신 것 같습니다.
      이국땅에서 여러 농사를 일구시니 대단하십니다.
      좋은 가르침이 계시면 서슴지 마시고 일러주시길 바랍니다.
      도모하시는 일이 원하시는 바대로 이루어지길 빕니다.

      언제고 기회가 되면 막걸리 기우리며 귀한 말씀을 많이 듣잡고도 싶습니다.
      내내 평안하시고 사랑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4. 파랑까치
    2013.02.09 18:58 MOD / DEL REPLY

    안녕하세요.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데
    초대장이 있어야 한다구 해서요...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르겠지만 막뒤져보니 1시간만에 보유하신분들 목록이뜨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아래메일로 초대장보내주시면 감사히 쓰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7yoosoo@hanmail.net

    • bongta
      2013.02.15 14:41 신고 MOD / DEL

      주신 글을 오늘에야 보게 되었습니다.
      방금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5. 2012.08.14 14:22 MOD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권용남
    2012.04.28 19:49 MOD / DEL REPLY

    선생님, 한가지 여쭙고자 하는데요,

    봉도표에 관한 내용, 책으로 출간하신 건가요?
    한권 사보고 싶습니다만..

    (죄송합니다만, 어느 것을 자주 보시는지 몰라서, 팍스넷 블로그에도 동일한 질문을 올렸습니다.)

    • bongta
      2012.04.30 00:04 신고 MOD / DEL

      아, 주신 글을 이제야 봅니다.
      guestbook란은 잘 보질 않게 되는군요.
      죄송합니다.

      책은 현재 절판되었습니다.

      다만 찾아주신 분들과는 말씀을 기꺼이 나누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 권용남
      2012.05.01 16:36 MOD / DEL

      아쉽네요. 이 블로그에서 일일이 찾아가며 공부할 수밖에 없겠네요.. 흔적남기지 않고 다녀가는 걸 용서하십시오.

    • bongta
      2012.05.07 06:56 MOD / DEL

      블로그 내용은 제법 상세합니다만,
      읽어 나가시는 것은 조금 번거로울 것입니다.
      사전식으로 가급적 하나도 놓치지 않고 기록해두려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7. 나그네
    2012.02.15 22:02 MOD / DEL REPLY

    400 Bad request로 검색하다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문체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문체여서 이런저런 포스팅을 읽게 되었습니다.
    글을 참 아름답게 쓰시는 것 같네요.
    RSS로 자주 보겠으니 앞으로도 힘 내시기 바랍니다 :)

    • bongta
      2012.03.30 17:37 신고 MOD / DEL

      뒤늦게 글을 뵙습니다.
      죄송합니다.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간간 들려주셔서 이끌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8. TISTORY
    2011.10.27 17:30 신고 MOD / DEL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9. 김형국
    2011.08.12 11:38 MOD / DEL REPLY

    제나이 50이 되어서야 티스토리를 알게되었습니다,
    한번 블러그를 만들어서 제 개성을 티스토리에 담아보겠습니다
    초대장 1장 부탁드립니다

    메일주소 : khk122425@hanmail.net 입니다 감사합니다

    • bongta
      2011.08.16 16:05 신고 MOD / DEL

      죄송하게도 이제야 주신 글을 보고 초대장을 보내려하니,
      처리가 아니 됩니다.
      아마도 다른 곳에서 이미 받아보신듯 싶군요.
      다행입니다.


  10. 2010.09.30 18:15 MOD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