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gta      

오바마 손금 분석 (중국어)

상학(相學) : 2009.06.26 12:07


分析奧巴馬手紋,看他如何應對金融危機  

사용자 삽입 이미지

從奧巴馬手紋分析,看他如果應對金融危機:

一下的分析都是從紋路上分析得來的,不是靠對他的報道中分析出來的。
而且我分析的事情還是很多媒體上沒有公開的信息:

1、 從小離開父母。應該是在5歲之前。

2、 很有獨立性。

3、 身體不錯,就是在27歲前後出現了一次外傷,流血性的外傷。

4、 39歲的時候出現了投資失敗的事情。

5、 今年還是,但是今年是競選總統,這筆花銷肯定是不能收回來的了。

6、 過幾年還有這種花銷。

7、 小的時候學習不是很努力,就是靠著自己的聰明學習。

8、 口才非常好,雄辯。

9、 但是想問題辦事情有些幻想成分。看問題沒有從實際情況出發分析。

10、15歲前後就出現了輟學的想法。

11、雖然上了大學,但是在20歲之後對學習根本就不感興趣。勉強繼續學習。

12、還是在20歲,思想上受到了一次非常大的 精神刺激,這次精神刺激持續時間是12天,之後才好轉的。

13、今年一舉成名,這點在手相上已經顯示出來了。

14、對下屬非常好,不是很嚴厲。

15、管理手腕顯得軟弱。

16、從財運線上分析,這次金融危機好轉的時間應該是在3-----4年之後。

17、從這點來看,他在任的這四年當中,金融危機不會出現大的 好轉。

18、戰術應用好,戰略分析不夠周到。

(出处:中国周易预测网)

'상학(相學)' 카테고리의 다른 글

銀匙歌, 達摩祖師相訣秘傳  (0) 2009.06.28
心相篇  (0) 2009.06.26
상(相)과 심(心)  (0) 2009.06.26
오바마 손금 분석 (중국어)  (2) 2009.06.26
得意歌  (0) 2009.06.25
전각요퇴(顫脚搖腿 - 발떨기)  (1) 2009.06.24
면부십삼부위상도(面部十三部位詳圖)  (0) 2009.06.21
Bongta LicenseBongta Stock License bottomtop
이 저작물은 봉타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3.0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행위에 제한을 받습니다.
  1. 컴맹.. 2009.07.13 20:16 PERM. MOD/DEL REPLY

    제가 한자교육을 고1때까지 밖에 못받아서요... 신문도 한글로 읽어서 오바마 손금...원체 해석이 안됩니다. 흑흑. 서양언어는 몇 개 할 줄 아는데... 동양언어는 한국말이 다라... 이 블로그가 좋은 점은 동양적 냄새가 물신 풍긴다는 점.. 반도체를 삼국지 일화(팔진도)로 풀어내시는 걸 보고 뒤로 넘어갔지요.
    서양 친구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동양 사람들은 동서양문화를 아우르는데 너희가 아는 건 쿵푸영화가 전부 아니냐 하면서, 삼국지를 많이 권해보았습니다.
    근데, 다들 읽다가 포기하더라구요. 성경 읽는 기분이라나...

  2. 사용자 bongta 2009.07.13 22:54 신고 PERM. MOD/DEL REPLY

    저는 원래 전공이 공학입니다만,
    동양철학과 역사, 특히 중국, 인도 문화도 조금 공부했습니다.
    그러자니 한자, 한문도 조금 공부를 하게 된 폭입니다.
    최근엔, 우연한 계기가 있어 관상학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참고 글 : 상법(相法) http://www.bongta.com/467 )

    집에서는 조금 질색을 합니다만,
    이게 외부에서 보듯 그리 미혹(迷惑)된 것이 아닌 구석이 있습니다.
    예컨대 지금 시대에 인물을 구한다할 때,
    경력을 훑고, 이력을 조사하면 대충 그 사람의 됨됨이, 능력을 평가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대엔 도대체 출신 ‘가문’ 외에는 그 사람 자체를 평가할 지표가 없는 것이지요.
    해서 상(相)을 보는 사람이 제왕 옆에 붙어,
    인재의 그릇 크기와 성품을 재단(裁斷)하게 됩니다.
    그러하니 상학(相學)이란 거의 제왕학의 범주에 넣어야 합니다.

    실제 원충철이란 사람은 관상가인데,
    명나라 영락황제의 왕사로 정치에 깊게 관여하기도 하였지요.

    사정이 이러하니 그 따지고 드는 깊이와 넓이가 사뭇 깊고도 넓어,
    감히 함부로 대할 것이 아니란 생각입니다.
    저야 취미 삼아 배우는 것이지만,
    단순히 관상이론 뿐이 아니라,
    그 고전에서 풍겨져 나오는 풍취와 인심을 거량하는 기법, 태도 등도,
    사뭇 배울 바가 크더군요.

    무슨 일이든 제 아무리 적어도 최소 5년 이상,
    공부하지 않으면 함부로 논할 수 없는 것.
    그래서 주말농사 3년차, 관상 1년차인 주제라 그 때까지는 주제넘게,
    말할 입장이 아니지요.

    하지만, 혹 압니까?
    bongta가 주식투자외에 상학(相學)의 고수가 되어,
    낙양의 지가를 올릴지.
    그 때 이르러서는 예쁜 사진 하나 올려 주세요.
    모셔보겠습니다.

    그런데 아실런지요?
    주식투자(기술) 역시 상학(相學)과 일응 관련이 있다는 것을.
    이에 대하여는 이미 진작에 논한 것이 있군요.
    상(相)과 상(象) http://bongta.com/474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