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括囊無咎 愼不害也

소요유 : 2013. 12. 31. 18:47


括囊無咎,愼不害也。

毛遂是戰國晚期人,曾在趙國平原君門下爲食客三年,一直默默無聞,趙孝成王九年(前257年),秦圍趙都邯鄲,平原君急赴楚國求救援兵,在門客中挑選20名文武具備的隨行人員。左挑右選得19人,毛遂以囊錐自喻,說讓自己處於囊中,早已脫穎而出了,並自薦同往。19人謂其傻皆譏笑之。至楚國後,平原君與楚王談判,日出而言,日終不決。眾人無奈,毛遂展露才華,按劍而上,陳述利害,威言並加,使楚王答應派兵救趙,同意馬上發兵救趙,並立即歃血爲盟。眾皆佩服至極,使趙重於九鼎大呂。“毛先生三寸之舌,強於百萬之師”,遂待毛遂爲上客。 

正是因爲毛遂隱忍三年,一朝把握機會施展才華,便得以才驚四座、一鳴驚人,位列上賓之席。


모수에 대하여는 몇 차 언급한 적이 있은즉,
재차 새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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